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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Day But Today</title>
		<link>http://cyppi.tistory.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 Sep 2007 08:2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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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Day But Today</title>
		<url><![CDATA[http://cfs1.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zJAZnMx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1LmpwZw==]]></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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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언어적 부트스트랩핑</title>
			<link>http://cyppi.tistory.com/15</link>
			<description>요즘 회사에서는 점심시간을 빌어서 영어로 대화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뭐 영어로 대화하다보니 대화주제가 한정되기는 하지만, 종종 업무에 관한 이야기나 일상의 대화를 영어로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영어단어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지고, 대화중간에 영어단어를 알아내기위해 서로 물어보기도 합니다. &lt;br /&gt;자 그럼 모르는 단어가 있을때는 어떻게 할까요? 우선 옆사람에게 물어봅니다. &#039;What can we say about XXX&#039; 등으로 물어보면 되고 이에 대해서 알려주기도 하지요, 하지만, 모두들 어리둥절해 한다면 사전을 찾게 됩니다.&lt;br /&gt;먼저찾는 사전은 보통 네이버 사전(&lt;A href=&quot;http://www.naver.com&quot;&gt;http://www.naver.com&lt;/A&gt;) 입니다. 일반적인 영어사전이외에도 영영사전이나, 한영사전등이 있고 비교적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제일먼저 보는 부분은 한글로 해석된 영한,한영 사전을 많이 보는데요, 이보다는 영영사전을 많이 보라고 주변사람들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왜냐면 영어를 영어로 풀이해 논 만큼 단어에 대한 뜻을 배우면서도 영어를 배울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영어를 배우면서 영어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데 아주 중요한 거 같습니다. &lt;br /&gt;컴퓨터 용어중에 Bootstrap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뜻은 한발을 공중에 올려놓고 그 발이 땅에 닿기 전에 다른발을 올리고 다시 먼저 발을 더높은 곳으로 가져가고... 하면서 공중으로 올라간다는 허무맹랑한 이야기 같지만, 실제 이용되는 것입니다. 바로 영영사전을 보는것이 영어를 영어로 해석하고 해석중간에 나오는 영어를 영어로 해석하면서 그 뜻을 알아간다는 점에서 언어적인 부트스래핑이 되겠습니다. &lt;br /&gt;자 그럼 실질적인 영어 부트스트래핑을 보겠습니다. 일반적인 영한사전은 영영사전으로 쉽게 볼 수 있습니다.물론 처음에는 힘이 들 수 있습니다. 이 건 영어가 힘들어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영어로 생각하는 훈련이 덜되어서 인데, 일단 생각하는 과정에 영어가 들어가기 시작하면 보다 쉽게 영어가 늘 수 있습니다( 경험담 입니다.). 물론 부작용이 있습니다. 뜻 밖의 상황에서 나도 모르게 영어가 나오거나 한다는 점입니다. 어떤사람은 영어로 꿈을 꾸면 그때서야 비로소 영어가 잘 된다는 얘기를 하는데, 다 이렇게 영어로 생각하는게 몸에 배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lt;br /&gt;그럼 영영사전을 찾고 영어를 영어로 해석한다면, 한영사전은 어떻게 할것이냐? 라는 질문이 아주 자연스러워 집니다. 찾는 단어가 아주 한국적인 단어라면 영어로 된 단어가 존재하지 않고 그냥 한국말로 발음하거나 아니면 파전 (Korean rice cake)처럼 적절하게 의미가 있는 말로 바꿀것입니다. 그러기에 영영사전을 이용해서 비슷한 단어를 찾아서 비슷한말을 찾거나, 의미적으로 대비되는 말의 반의어를 찾는다면 단어실력도 늘면서 각 단어가 가지는 의미적인 뉘앙스를 파악하는데 많이 도움이 됩니다. &lt;br /&gt;사족을 달자면, 어근에 대한 부분도 한번씩 눈길을 주는것이 연습장을 채워가며 외우는것보다 낮다는것도 제 경험담입니다. &lt;br /&gt;&lt;br /&gt;자 그럼 다들 영어를 영어로 배워볼까요? &amp;nbsp;</description>
			<category>ThinkerTinker</category>
			<category>Bootstrap</category>
			<category>사전</category>
			<category>영어</category>
			<author>cypp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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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yppi.tistory.com/15#entry15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Jun 2007 03:06: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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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3D 산업..</title>
			<link>http://cyppi.tistory.com/14</link>
			<description>기존의 3D산업에 대한 기준은 어렵고(Difficult), 더럽고(Dirty), 위험한(Dangerous) 일에 대해서 붙여진 이름이었습니다. 소위 노가다라고 불리는 일들이 이런것들인데, 대부분 저임금에 근무시간도 많이것들입니다.&lt;br /&gt;그럼 나는 과연 이런 일들과는 무관한 것인가?&amp;nbsp; 하고 생각해 보면, 나도 나름의 3D업종에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3D는 생물과 관게되고(DNA), 전산과도 관계되며(Digital), 겉으로 보여지는 부분도 신경써야하는 (Design)일들입니다. 그렇다고 기존의 3D와는 동떨어진 맘편한 일만 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뭐 난 나만의 3D 에 만족합니다. ^^</description>
			<category>ThinkerTinker</category>
			<category>3d</category>
			<author>cypp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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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yppi.tistory.com/14#entry14comment</comments>
			<pubDate>Wed,  6 Jun 2007 07:55: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회사에서 커피만들기</title>
			<link>http://cyppi.tistory.com/13</link>
			<description>&lt;br /&gt;
&lt;P&gt;요새는 회사에서 커피를 만드는 일이 좀 많아 졌습니다. &lt;br /&gt;회사사람들이 제가 만드는 커피를 맛있어 하면서, 저도 덩달아 신나서 점심먹고 나서는 종종 커피를 만듭니다. 어제는 얼음을 사서(사람이 많다보니 냉장고에서 얼리는 얼음으로는 너무 부족하더군요) 냉커피를 만들었는데, 나름 반응이 좋았습니다. 엊그제 새로산 원두가 KenyaAA인데, 이게 또 냉커피에 많이 쓰이는거라, 사뭇 저도 기대가 됩니다.&lt;br /&gt;&lt;br /&gt;사진은 회사에서 커피만드는 장면인데, 좀 열악합니다. 서버컴퓨터가 가스레인지 바로 옆에 있어서 상당히 조심해야합니다. 사진에는 라떼를 만들고 있군요. 모카포트가 좀 큰게 있어야 할 듯.. 두세번씩 내리는 그것도 나름 귀찮은 일이 되더군요. &amp;nbsp;&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zJAZnM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yLmpwZw==&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1&quot; width=&quot;530&quot;/&gt;&lt;/div&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KenyaAA</category>
			<category>라떼</category>
			<category>아이스커피</category>
			<category>에스프레소</category>
			<category>커피</category>
			<author>cyppi</author>
			<guid>http://cyppi.tistory.com/13</guid>
			<comments>http://cyppi.tistory.com/13#entry13comment</comments>
			<pubDate>Thu, 24 May 2007 09:41: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Plants in Office</title>
			<link>http://cyppi.tistory.com/12</link>
			<description>&lt;P&gt;아무래도 오피스텔에서 일하는데다가 복층건물이니 만큼 사무실이 메마른 느낌이 많이 납니다. &lt;br /&gt;그래서 들여온 식물들입니다. &lt;br /&gt;맨왼쪽부터 토마토, 고추, 로즈마리, 고무나무(?), ?? 입니다. &lt;br /&gt;로즈마리는 나름 향기도 진하고 말라버렸을 경우 뜨거운물에 넣으면 바로 로즈마리차가 됩니다. &lt;br /&gt;고추같은 경우는 대학원생때 온실에서 지겹게 키우던 것인데, 이렇게 놓고 보니 반갑기까지 합니다.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zJAZnM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LmpwZw==&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8&quot; width=&quot;530&quot;/&gt;&lt;/div&gt;&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사무실</category>
			<category>식물</category>
			<category>화분</category>
			<author>cyppi</author>
			<guid>http://cyppi.tistory.com/12</guid>
			<comments>http://cyppi.tistory.com/12#entry12comment</comments>
			<pubDate>Sun, 20 May 2007 12:41: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같이 일한다는것..</title>
			<link>http://cyppi.tistory.com/11</link>
			<description>&lt;P&gt;회사에서 이번달에 강조하고 있는것이 협업입니다. &lt;br /&gt;&lt;br /&gt;말그대로 다른사람과 같이 일하는것인데, 회사규모가 작다보니 일의 분리가 어렵고, 자연스럽게 여러일을 여러사람과 같이 하게 됩니다. &lt;br /&gt;일을 같이 하는거는 책임감도 분산이 되고, 의견교환도 하면서 혼자서 일을 할때 겪을수 있는 &quot;삽질&quot;을 많이 줄일 수 있는거 같습니다. &lt;br /&gt;다만, 일이 진행되면서 누군가는 리드를 해나갈 필요가 있는거 같습니다. 아무도 그 일에 대표격의 자격이 없다면 쉽게 버려지고 관리가 되지 않는거 같더라구요. &lt;br /&gt;교향악단 같지요? 항상 지휘자가 있는... 작은 규모의 실내악인경우에는 제1바이올린이 주도를 한다던가 하는식으로 누군가 리드하게 됩니다. &lt;br /&gt;둘이 하는경우에 있어서도, 예를 들면&amp;nbsp; PairProgramming 에서보면 둘이 하는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키보드를 잡은 사람이 주도를 하는게 자연스럽습니다. &lt;br /&gt;&lt;br /&gt;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누가 주도를 하던간에 의사교환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이 같아지거나, 다른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lt;br /&gt;&lt;br /&gt;자, 그럼 같이 일해볼까요? :)&lt;/P&gt;&lt;br /&gt;</description>
			<category>ThinkerTinker</category>
			<category>PairProgramming</category>
			<category>리더</category>
			<category>협업</category>
			<author>cyppi</author>
			<guid>http://cyppi.tistory.com/11</guid>
			<comments>http://cyppi.tistory.com/11#entry11comment</comments>
			<pubDate>Sun, 20 May 2007 09:25: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영을 위해서 늘 갖고다니는 것들..</title>
			<link>http://cyppi.tistory.com/10</link>
			<description>&lt;A title=&quot;Photo Sharing&quot; href=&quot;http://www.flickr.com/photos/cyppi/486025118/&quot;&gt;&lt;IMG height=341 alt=&quot;My swimming suit&quot; src=&quot;http://farm1.static.flickr.com/197/486025118_79545c3574.jpg&quot; width=500&gt;&lt;/A&gt;
&lt;P&gt;사진에 보이는 것들이 수영장에서 쓰는 것들입니다. &lt;br /&gt;보시면 아시겠지만, 바지같은 긴 수영복을 입습니다. 저는 긴것이 좋더라구요. 전에 박태환선수도 이렇게 긴 수영복을 입고 출전했더군요. 저렇게 긴 수영복이 착용감도 좋고 물과의 마찰력을 줄이는지 물속에서 더 잘 미끄러지는 것 같습니다. &lt;br /&gt;당연히 수영복이 좋으니 더 잘나가고, 힘도 덜들어가는듯.. 아무튼 좋습니다. &lt;br /&gt;수영복 만큼 중요한 것이 수경인데, 사실 사진에 보이는 수경은 현재 없습니다. 얼마전에 끈이 끊어지면서 좀 사용하다가 새것으로 바꿨어요. 사실 그냥 사용할 수도 있었는데, 끈이 짧아지면서 수경을 썼을때 머리를 너무죄어오면서 눈알이 빠질듯한 느낌이 들어군요.&lt;br /&gt;그리고 동글동글하게 생긴것이 수모입니다. 수모는 전에 수영복사러 갔다가 모양이 예뻐서 봐두었다가 산것입니다. 수모는 기본적으로는 뇌의 모양입니다. 그리고 각 구역마다 수영에 관계된 단어들이 씌여져 있어요. 다 영어이기는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lt;br /&gt;네, 저는 귀마개도 착용합니다. 이상하게 수영장에 가면 쉽게 귀에물이 들어갑니다. &lt;br /&gt;수영장을 오래다녀도 나아질 기미가 안보입니다. &lt;br /&gt;덕분에 귀마개는 수영장필수품자리에 오르게 됬습니다. &lt;br /&gt;전에 쓰던것은 실리콘재질이고, 요새는 플라스틱재질인데, 뭐 둘다 물은 안들어 옵니다. &lt;br /&gt;그리고 립스틱같이 생긴것은 안티포그라는 것인데, 말그대로 수경에 바르는 서리방지제품입니다. 보통 수경은 안티포그처리가 되어서 나오기는 하지만, 사용하다보면 앞이 뿌옇게 되면서 김이 서리게 됩니다. 그러면 저걸 수경 안쪽에 발라주면 다시 새것같이 볼 수 있습니다. &lt;/P&gt;
&lt;P&gt;마지막으로 비닐 봉지가 보이죠? 자세히 보면, 지퍼백입니다. 수영용품을 저기에 다 담아서 가지고 다닙니다. 나름 예쁜 수영가방도 있고, 정이누나가 선물해준 키보드가방을 대신들고 다니기도 했었지만, 저 지퍼백만큼 편한건 없더라구요. 그렇게 포장된(?)수영복은 항상 가방안에 넣어 다닌답니다. &lt;/P&gt;
&lt;P&gt;&lt;br /&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수영</category>
			<author>cyppi</author>
			<guid>http://cyppi.tistory.com/10</guid>
			<comments>http://cyppi.tistory.com/10#entry10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May 2007 09:45: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영대회에서 3등 했어요!!!</title>
			<link>http://cyppi.tistory.com/9</link>
			<description>나름 자랑스럽습니다.&amp;nbsp; 지난 4월 27일에 했던 수영장에서 개최하는 수영대회. &lt;br /&gt;수영장 매장에서만 쓸수 있다는 1만원짜리 쿠폰을 부상으로 받았구요. 사진에 보이는 메달은 뽀대는 나지만, 집에서 먼지만 뒤집어 쓸듯.. &lt;br /&gt;수영대회에는 크게 개인종목과 계영이 있는데, 저는 계영과 혼계영에 출전했습니다. 아직도 퀵턴이 미숙하야 버벅거리긴했지만, 혼계영에서는 한명을 추월해서 들어왔답니다(나름 뿌듯..)&lt;br /&gt;&lt;br /&gt;&lt;A title=&quot;Photo Sharing&quot; href=&quot;http://www.flickr.com/photos/cyppi/485921307/&quot;&gt;&lt;IMG height=341 alt=&quot;Medal from swimming race.&quot; src=&quot;http://farm1.static.flickr.com/232/485921307_487dbdee21.jpg&quot; width=500&gt;&lt;/A&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메달</category>
			<category>수영대회</category>
			<category>수영장</category>
			<author>cyppi</author>
			<guid>http://cyppi.tistory.com/9</guid>
			<comments>http://cyppi.tistory.com/9#entry9comment</comments>
			<pubDate>Sun,  6 May 2007 13:22: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녹두전.</title>
			<link>http://cyppi.tistory.com/7</link>
			<description>&lt;a target=&quot;&quot; href=&quot;http://www.flickr.com/photos/cyppi/418206746/&quot; title=&quot;Photo Sharing&quot;&gt;&lt;img src=&quot;http://farm1.static.flickr.com/89/418206746_8b8c730d4d_m.jpg&quot; alt=&quot;by my sister&quot; height=&quot;180&quot; width=&quot;240&quot;&gt;&lt;/a&gt; &lt;br /&gt;동생이 만들어준 녹두전.. &lt;br /&gt;버섯과 김치가 어울어진 그 맛!&lt;br /&gt;보기엔 저래뵈도 맛은 정말 비교할만한 것이 없더군요. &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녹두전</category>
			<category>음식</category>
			<category>파전</category>
			<author>cyppi</author>
			<guid>http://cyppi.tistory.com/7</guid>
			<comments>http://cyppi.tistory.com/7#entry7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Mar 2007 10:15: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One day Seoul tour with Danish</title>
			<link>http://cyppi.tistory.com/6</link>
			<description>사실 외국인을 데리고 다니면서 구경을 시켜주는것은 첨 해보는 듯하다. &lt;br /&gt;약간은 걱정이 되기도 하고, 막상 안내를 해주려하니 내가 뭐 아는게 없는거 같다.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zJAZnM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LmpwZw==&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97&quot; width=&quot;530&quot;/&gt;&lt;/div&gt;그래서 다짜고짜 집어든 호텔로비의 관광안내책자. 그를 만나기 위해서 호텔에서 기다리면서 이것저것 살펴보았는데, 어릴적 반공교육시간에나 나올법한 제3땅굴이 어엿하게 관광상품으로 한몫을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amp;nbsp; 외국인의 눈에는 남과 북이 대치되어 있다는 것이 참으로 생소하고 신기한 모양이다. 관광안내에 나와있는 곳은 경뵥궁, 남산, 박물관, 63빌딩등등이 하루에 둘러볼 만한 서울의 명소로서 나와있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zJAZnM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wLmpwZw==&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00&quot; width=&quot;432&quot;/&gt;&lt;/div&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호텔로비에서 기다리면서 찍어본 호텔로비.. 롯데호텔인데 상당히 럭셔리하다. 연예인도 지나다니고.. 멋지구리하게 옷입은 외국인도 많이 지나다닌다. &lt;br /&gt;기다리다가 드디어 오늘의 덴마크인을 만났다. 어디가고 싶냐고 물으니 경복궁에 가고 싶다고 한다.&amp;nbsp; 빙고! 내심 데려가려고 생각해 두었던곳이다. 전날 수영장에서 이것저것 관광안내에 대해서 간단히 얘기를 들었던 곳도 경복궁과 인사동 일대였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zJAZnM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yLmpwZw==&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97&quot; width=&quot;530&quot;/&gt;&lt;/div&gt;오후한시에 만났기에 호텔이 있던 잠실에서 나와서 경복궁에 오니까, Guard changing ceremony라는 교대식이 끝나가고 있었다. 다행히 부랴부랴 사진을 찍고, 끝자락이나마 구경을 했다. &lt;br /&gt;&lt;br /&gt;아래는 Michael Heltzen이라는 덴마크청년. 청년으로 안보이지만, 청년이다. &lt;br /&gt;뒤에 일련의 병정들이 퇴장하는것을 두고 급사진을 찍었다. ㅋㅋㅋ.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zJAZnM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zLmpwZw==&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97&quot; width=&quot;530&quot;/&gt;&lt;/div&gt;이친구가 영어를 하긴하는데, 덴마크말이 섞인영어라, 웅얼웅얼 거리는 소리가 많이 들렸다. 덴마크말은 성대로 발음을 하는 특이한 말이라서 영어에도 그런 발음이 섞여나오는듯.. &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zJAZnM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1LmpwZw==&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97&quot; width=&quot;530&quot;/&gt;&lt;/div&gt;교대후에 다시 근무를 서는 아저씨들 옆에서 같이 사진을.. &lt;br /&gt;찍고 나서는 표를 사서 들어갔다. 둘러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놀랍게도 덴마크에는 왕비가 있었다(왕은 현재 없지만, 왕자가 곧 왕이 될거라 했다). 수상이 나라의 살림을 책임지기는 하지만, 왕은 나라의 상징으로서 덴마크를 알리는데 많은 일을 한단다. 서울을 알려주는 투어였지만, 덴마크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된거 같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zJAZnM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0LmpwZw==&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97&quot; width=&quot;530&quot;/&gt;&lt;/div&gt;경복궁안에서 돌아다니다가 경회루 앞에서 한장 또 찍었다. 아시아인들이야 사진찍는것을 좋아하지만, 서양사람들은 직접보는것을 더 좋아하고 사진은 거의 기록용으로 찍는 듯해서 이후에는 같이 찍자는 얘기는 안했다. &lt;br /&gt;경뵥궁에서 민속박물관을 둘러보고, 다음으로는 남산에 올랐다. 물론 걸어서는 힘이들고 케이블카 타고.. BUT! 사진속의 날씨를 보시라. 회색의 안개인지 스모그인지 부옇게 하늘을 뒤덮고 있었고 비싼돈 들여서 올라간 남산에서는 산주변의 건물들만 약간 보일뿐 아무것도 보이질 않았다.&amp;nbsp; 남산타워를 올라가는것은 포기하고 출출하기도 하고해서 파전과 동동주를 시켜먹었다. 정말 비싸기는 했는데, 나름 좋은시간을 보냈다. 다시  내려와서는 명동을 거쳐 인사동까지 걸어왔다. 토요일이라 사람이 무지 많았다. 특히나 명동과 종로는 걸어가기가 불편할 정도 였다. 인사동에도 여전히 사람이 많았다.&lt;br /&gt;인사동에서는 잠깐투어를 하고 중간에 생강엿사먹고 지친다리를 쉴겸 술과 함께 한식을 먹었다. 덴마크 사람들은 주식으로 감자를 많이 먹는다고 한다. 또 주식으로 먹는 것들은 소세지나 핫도그 등인데, 우리네 노점에서 파는것과는 좀 다르다고 하더군..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One day Seoul tour</category>
			<category>경복궁</category>
			<category>남산</category>
			<category>덴마크</category>
			<author>cypp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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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Mar 2007 17:01: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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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이 있는 승부</title>
			<link>http://cyppi.tistory.com/5</link>
			<description>&lt;a href=&quot;http://www.aladdin.co.kr/catalog/book.asp?ISBN=8934917911&quot;&gt;영혼이 있는 승부&lt;/a&gt;는 안철수씨가 안철수 연구소를 경영하면서 겪은 이야기와 우리나라 1세대 벤쳐사업가로서 후배 벤쳐사업가들에게 해주는 충고의 이야기들을 적고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zJAZnMy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wLmpwZw==&quot; alt=&quot;영혼이 있는 승부&quot; height=&quot;217&quot; width=&quot;150&quot;/&gt;&lt;/div&gt;회사를 키워간다는 것이 만만한것이 아니라는게 많이 느껴지는 책이다. 회사는, 특히나 벤쳐회사는 아주 위험성이 강해서 많은 수가 망한다. 책에서는 95%가 망하고 5%만이 살아남는 다고 한다. &lt;br /&gt;회사를 운영하면서 중요한 가치관 같은것이 있는데, 안철수씨는 이를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핵심가치&lt;/span&gt;라고 명명했다. 이것은 회사의 성공이나 실패를 넘어서 지켜져야 하는 일련의 규칙으로 사람으로 말하면 가치관 같은 것이다. 회사직원과 임원들이 모두 이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몸소 느껴야만 회사운영이 잘된다는 말은 정말이지 회사를 경영하는게 장난이 아니구나 하는것이 느껴진다. &lt;br /&gt;인터넷이나 다른 전문적인 기술을 이용해서 벤쳐를 할때, 그 기술은 그저 기본이 되는듯 하다. 물론 중요하고 잘 살려 나가야 하겠지만, 기술이외에 필요한것들이 너무나 많아 보였다. &lt;br /&gt;나도 회사를 다니는 입장에서, 이책을 보면서 공부해야 할것이 좀 생겼다. 나중에 회사를 키우진 않더라도 잘 지내려면 알아둘 것들은 알아두어야지.. &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About books</category>
			<category>경영</category>
			<category>벤처기업</category>
			<category>안철수</category>
			<category>영혼이 있는 승부</category>
			<author>cypp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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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Feb 2007 14:58: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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